강희락 경찰청장께 & 대통령께 고소 고발. 캡쳐 영상 ▶사건 속 일기◀

범죄수사기관에 2틀이 멀다하고 국민 살해범 조직과 간첩조직 고소 고발하는데 날마다 정신 착란증 일으켜 헛소리만 하고 자빠졌으면 되겠습니까.

강희락 경찰청장님께 국민 살해범 조직과 간첩조직 고소 고발 과정 캡쳐 영상입니다.


경찰청장께 고소 고발 내용 보려면 아래 넥스트 클릭하십시오.



나는 2009년 11월14일→ 11월20일→ 11월24 거듭 세차레에 걸쳐 청와대 블로그 편지 담당자(mailer@president.go.kr)를 통하여 대통령께 국민 살해범들 조직 및 간첩조직을 고소 고발하였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에 보고라인이 정상이라면 그리고 대한민국이 상식이 통하는 정부라면 국민 연쇄살해범 조직 비롯한 간첩조직을 고소 고발하는데 윗선에 보고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요.

청와대 블로그 편지 담당(이메일 발송인)자 이메일
mailer@president.go.kr

불법 오락실 돈 받은 경찰관 덜미 ▶인권사각지대◀


불법 오락실 돈 받은 경찰관 덜미
kbs l 입력시간 : 2009.11.26 (22:02)


<앵커 멘트>

폭력 조직이 운영해 온 불법 오락실에서 뇌물을 받아온 경찰이 덜미가 잡혔습니다.

단속 정보를 흘려준 댓갑니다. 송명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평택의 경찰지구대에서 선임팀장을 맡았던 윤 모 경위.

윤씨는 단속 정보를 먼저 알 수 있는 직위를 이용해 부수입을 올렸습니다.

불법 오락실 단속 정보를 업소에 알려 주고, 전화 한 번에 300만 원씩 받았습니다.

윤씨는 대범하게도 경찰지구대 바로 뒤에 있는 이 놀이터로 4차례나 오락실 업주를 불러내 뇌물을 받았습니다. 윤씨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한 업주로부터 천200만 원을 뜯어내고, 30년산 고급양주와 산삼주같은 선물도 수시로 받았습니다.

윤씨와 함께 근무했던 같은 지구대 소속 권모 경사는 더 노골적이었습니다.

근무시간에 경찰복을 입은 채 불법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용돈도 받아 챙겼습니다.

<녹취>평택경찰서 관계자:"저희들은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오락실 때문이라고는 하는데..."

검찰은 이들이 단속정보를 흘려준 오락실은 사실상 폭력조직이 운영해 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폭력조직이 바지사장을 내세워 오락실을 개설하고 경찰은 단속정보를 흘려 뇌물을 챙기는 유착관계가 오랫동안 유지돼 왔다는 겁니다. 올해 들어 평택경찰서에서 오락실 문제로 구속된 경찰만 5명.

검찰은 뇌물을 받은 경찰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송명훈입니다.

“참고인 신분 때 증언 유죄증거 안돼” ▶피해자 법률정보◀


“참고인 신분 때 증언 유죄증거 안돼”
아시아 투데이 l 입력 [2009-11-24 16:51]


검찰이 참고인으로 불러 진술거부권을 고지하지 않고 받아낸 증언은 당사자 신분으로 바뀐 재판에서 유죄 증거가 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규진 부장판사)는 국정관리시스템 입찰 비리에 연루돼 참고인 조사를 받다 부정한 청탁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 기소된 국무조정실 부이사관 정모(44)씨와 부하 직원 박모(37) 서기관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씨는 국무조정실 총괄심의관실 혁심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06년 고교 동문인 윤모씨가 온라인 국정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대기업에 수주할 수 있도록 알선하고 1억2000만원을 받은 것과 관련해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다 윤씨의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정씨와 박씨가 직무와 관련한 부정한 청탁을 받고 제3자인 윤씨에게 재하청 방식으로 뇌물을 공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적법하게 채택돼 조사한 증거들만으로는 공소사실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는 검찰이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내용을 이후 피의자로 바뀐 재판에 증거로 제출해선 안 된다는 취지로 그동안 참고인을 피의자로 바꾸곤 하던 검찰의 수사 관행에 제동을 건 점에서 주목된다.

<김미애 기자 jiro@asiatoday.co.kr>

미(美) 초능력 부대가 이라크전 활약했다고? ▶피해자 탐색기사◀


미(美) 초능력 부대가 이라크전 활약했다고?
[조선일보] 입력 : 2009.11.21 02:51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존 론슨 지음|정미나 옮김|미래인|30쪽|1만1000원

〈판타스틱 4〉, 〈엑스 맨〉 등 영화 속에 등장하는 초능력 군단이 실제로 존재했다고?

영국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1970년대 미군(美軍) 내 초능력 특수 부대가 만들어졌으며, 이들이 미국 과 이라크 등지에서 실제 활약을 벌였다고 주장한다. 이 특수부대는 투명 인간 되기, 벽 통과, 염소를 노려봐 죽이기 등이 실제로 가능하다고 믿고 끊임없이 이를 연습했다는 것이다.

소설 내지 음모론처럼 보이지만, 책은 최근 기밀 해제된 미 육군 극비문서들을 토대로 전직 군 장성들과 초능력자 유리 겔러를 심층 인터뷰해 초능력 부대의 내막을 파헤친 논픽션이다. 미군이 이라크전에서 펼친 심리전도 흥미롭다.

바그다드 함락 후, 현지 라디오 방송국들을 장악해 셀린 디온의 'My heart will go on(내 마음은 늘 그대로)'을 틀고, 전쟁 포로들에게는 어린이 프로 '바니와 친구들' 주제곡 '난 널 사랑해! 난 널 사랑해!'를 반복해 들려줬다는 것이다. 이 모두 미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비(非)살상 무기를 개발하려는 시도였지만, 동시에 미 군사주의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한 편의 코미디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이후 영국 BBC 채널4에서 미니시리즈로 제작됐으며, 올해 조지 클루니가 직접 제작·주연을 맡아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김남인 기자 kni@chosun.com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마약 경찰’ 알고보니 마약 먹고 뇌물 먹고 ▶인권사각지대◀


‘마약 경찰’ 알고보니 마약 먹고 뇌물 먹고
헤럴드경제 | 2009.11.19.09:45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허상구 부장검사)는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직 경찰관 박모(46)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경찰로 재직하던 2005년 3월 부동산 업자 송모씨의 부탁을 받고 송씨와 이권다툼을 벌이던 지모씨를 감금, 협박 혐의로 구속 수사하겠다며 '수사비'로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박씨는 2006년에도 송씨에게 "내가 알려주는 불법 사설경마 업자에게 투자하면 단속에 걸리지 않도록 뒤를 봐주겠다"며 편의를 봐주는 대가를 요구해 2007년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2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2007년까지 경찰로 근무했으며 최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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