警 “수사권 독립 靑에 직접 건의”…오늘 64돌 경찰의날 ▶사법권(뉴스)정치권◀


警 “수사권 독립 靑에 직접 건의”…오늘 64돌 경찰의날
헤럴드경제 | 2009.10.21.11:18


경찰이 검찰로부터의 수사권 독립을 청와대에 직접 건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21일 "수사권 독립과 관련해 적당한 시기를 봐서 경찰청장께서 직접 청와대에 건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의 이같은 조치는 범정부,정치권 등 공론화 작업을 조기에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희락 경찰청장도 이날 경찰의 날을 맞아 본지와 진행한 단독 서면 인터뷰에서 "향후 경제회복 등 국내여건과 개헌논의 진행상황을 감안해 '경찰의 수사주체성 인정'과 '경ㆍ검 상호협력 관계'를 골자로 하는 수사권 조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올해 초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팀에 의뢰한 '검찰수사지휘권에 관한 연구' 용역 결과가 이달 말께 나옴에 따라 검토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수사권 독립 논쟁의 핵심이었던 형사소송법 제195조와 제196조에 대한 보완ㆍ개정 논의를 재점화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6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운찬 국무총리,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강희락 경찰청장, 김일수 경찰위원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 각계각층 내빈 등 총 3000여명이 참석해 경찰 창설의 뜻을 기렸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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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텔레파시통신 2009/10/21 17:09 # 답글

    비밀리 텔레파시 통신 무기 도입하여 국민들 살해하면서 오랜 세월 텔레파시 범죄수사 무기 시스템 운용시험을 마친 국민 도살청 조직들은 본격적으로 수사권 쟁탈전이 시작된 거 같습니다.

    이른바 수사권 독립을 위한 犬들에 전쟁이 본격화된 것인데 텔레파시(뇌파와 염파)를 이용한 정신통제 무기는 검찰과 경찰 두 기관 중 과연 누가 가지고 있느냐 난 이것이 큰 관심사 입니다. 텔레파시 무기를 인정하는 놈 또는 그 기관은 곳 국민들 살해한 인간 백정조직 이기 때문에 우리 국민 모두는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이들을 잘 감시해야 합니다.

    엄연히 그 무기가 대한민국 도살청에 존재하는 한 언젠가 그 총구는 바로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들 뇌속 골통을 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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